인간… 사람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습니다.
요세 "
순수"라는 단어가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미 그
순수한 연령층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순수하면 웃기다고 합니다.
이제 "
순수"가 아닌 "
순진" 으로 통합니다.
이미 악마같은 존재 조차 우리를 포기해버렸는지 모릅니다.
그 무자비한 악독함에.
이미 인간의 악독함은 너무 많이 봐았습니다.
학교에서는, 일명 짱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지배를 하고,
약한자는 굽신거릴 뿐입니다.
'약육강식'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 부를 모아도,
사람들은 그를 사기꾼으로 내몹니다.
요세의 TV프로그램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보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은 채 막 방영합니다.
그것에 대한 영향도 꾀나 큽니다.
옛날에는 아이들이 되고싶었던 것 1위가 조폭이였다고 합니다.
대충매체로써의 위험성이 큰데도 자기의 이익을 위해
그런 방법을 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람들이란. 좀 순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순진"이 아닌 "
순수" 입니다.
이미 어른들부터 그런 악독한 일을 하니,
청소년이 그것을 따라하고 그보다 더한 어린이들이 따라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부터 잘하라고 하기전에 자기부터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렇게 남에게 뭐라고 할 처지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자기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보고.
적어도, 자기라도 "
순수"해져서,
다른사람에게 감명을 주고,
그나마
이 세상이 조금 밝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저런 그림을 그릴 일이 안생기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록 잘 그린 그림은 아니지만. 저의 심정입니다.
심리학을 배우고, 상담해주는 저로써는 심리학을 배우고,
인간을 상대할 수록 인간이란 참 단순하고도
영리하면서 악독하다는 것을 너무 느낍니다.